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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더불어민주당 제5차 중앙위원회] "한 표의 무게는 누구에게나 똑같아야 합니다"
더불어민주당의 혁신과 정당 민주주의의 완성을 향한 담대한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. 민홍철 중앙위원회 의장은 오늘, 제2호 안건인 '당원 1인 1표제' 도입을 골자로 한 당헌 개정안이 재적 중앙위원 과반의 찬성으로 최종 가결되었음을 선포했습니다.
[당원 1인 1표제, 무엇이 바뀌나?]
표의 등가성 회복: 그동안 대의원 한 표가 권리당원 수십 표의 가치를 가졌던 불합리한 구조를 혁파했습니다. 이제 모든 당원은 직위와 관계없이 동등한 **'1인 1표'**의 권리를 행사하게 됩니다.
당원 주권의 완성: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정당 내부 의사결정 구조에 완벽히 구현했습니다. 당의 운명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당원들의 목소리가 가장 정확하게 반영되는 시스템이 마련되었습니다.
진통 끝에 얻은 승리: 60.58%라는 찬성 결과는 당내의 치열한 토론과 고뇌가 담긴 결실입니다. 반대했던 203명의 우려까지도 혁신의 동력으로 삼아 더욱 단단한 민주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.
2026년 지방선거의 기반: 이번 당헌 개정은 다가올 2026년 지방선거에서 당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열기를 끌어낼 핵심 엔진이 될 것입니다.
"당원의 뜻이 곧 당의 뜻이 되는 시대."
더불어민주당은 이제 기득권을 내려놓고 당원과 함께 직접 민주주의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. 역사적인 이 순간을 함께 축하해 주십시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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